
두 번째 벽돌음악회가 포이동 재건마을 안에서 열립니다.
8월 20일부터 3차 재건이 시작될 예정이니,
공연 당일에는 여러 채의 가건물이 마을 안에 세워지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.
공연은 재건되는 건물 중 한 곳에서 진행 됩니다.
공연은 자율기부제입니다.
마을 오시는 길
3호선 매봉역 4번출구, 출구 방향으로 직진
>횡단보도가 보이는 삼거리에서 좌회전 : 좌회전하면 오른편에 마포만두가 보입니다.
>도보 5분가량 직진 : 오른편에 파리바게트를, 왼편에 도곡 리슈빌 아파트와 대치중학교를 지납니다.
>양재천 구름다리를 건너면 마을입니다.
>마을입구 : 남부혈액원과 마을사이 길로 쭉 걸어오세요. 마을입구가 보입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