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08.23 벽돌음악회



2011. 08. 23 화요일 7시 

두 번째 벽돌음악회가 포이동 재건마을 안에서 열립니다.
8월 20일부터 3차 재건이 시작될 예정이니, 
공연 당일에는 여러 채의 가건물이 마을 안에 세워지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. 
공연은 재건되는 건물 중 한 곳에서 진행 됩니다. 

공연은 자율기부제입니다. 



마을 오시는 길

3호선 매봉역 4번출구, 출구 방향으로 직진
>횡단보도가 보이는 삼거리에서 좌회전 : 좌회전하면 오른편에 마포만두가 보입니다.
>도보 5분가량 직진 : 오른편에 파리바게트를, 왼편에 도곡 리슈빌 아파트와 대치중학교를 지납니다.
>양재천 구름다리를 건너면 마을입니다. 
>마을입구 : 남부혈액원과 마을사이 길로 쭉 걸어오세요. 마을입구가 보입니다.








2011.08.02-03 밤샘극장

8월 2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벽돌음악회 이후에는 밤샘극장이 이어집니다. 윤성현 감독의 <파수꾼>,실방 쇼메 감독의 <벨리빌의 세 쌍둥이>, 테오 앙겔로플로스 감독의 <안개 속의 풍경> 순서로 상영됩니다. 상영작은 다음과 같이 수정되었습니다.<웰컴 투 포이동>이라는 20분... » 내용보기

2011.08.02 벽돌음악회

 2011.08.02. 화요일 오후 7시포이동 마을 안에서 악어들의 류지완, 하헌진, 김목인, Big Baby Driver의 공연이 있습니다.7시 인천사람연대 소속 웃음소리의 지지공연 후, 위의 순서대로 공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. 공연이 끝난 후 진행되는 밤샘극장에서는 세 편의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며 늦은시간까지 영화상영이 계... » 내용보기